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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아줄까

조용히, 그러나 단단하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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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하다는 말보다는 단단하다는 말을 더 좋아한다. 쎈 것이 아니라, 버티는 것. 마음이 많이 외로운 날. 마음의 문이 덩그러니, 열리다가 말아버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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